THREE SECONDS LAB
VOL. 01 · THREE SECONDS LABSEOUL · 2026.05.26
3
↳ THREE SECONDS — 발행 전 멈춤.
HERO

발행 버튼 누르기 전,
3초만 멈춰주세요.

THREE SECONDS LAB
WHAT IT DOES — 7 SIGNALS
팔로워가 줄어드는 이유, 카피로는 보이지 않던 신호를
언어학 박사가 만든 7개 숫자로 보여드립니다.
최근 게시물 5개 붙여넣기 · 30초 · 한 번만 무료
PROBLEM · 통증

이런 적, 있으셨죠.

댓글 수가 흔들리기 전에, 언어가 먼저 흔들립니다. 본인은 잘 안 보이는 신호들이에요.
"왜 이번 게시물은 도달이 안 나오지?"
똑같이 썼는데 왜 어떤 글은 터지고 어떤 글은 묻히는지 모름.
"공구 올렸더니 언팔이 늘었어요."
평소 톤과 판매 톤 사이의 거리가 팬과의 신뢰를 깨는 신호.
"내 컨셉이 흔들린다는 말 들었어요."
정체성의 미세 균열은 댓글 수가 아니라 언어 패턴에 먼저 나타남.
SOLUTION · 워크플로우

매일 발행 직전, 3초.
그게 전부예요.

초안을 붙여넣으면 7개 지표 점수가 즉시 나옵니다.
“내 평소 톤에서 -23%” “광고 신호 강함” “후킹 약함” — 그냥 발행할지, 다듬을지 30초 안에 결정.
3초 안에 보는 화면LIVE PREVIEW
정체성 일관도
82
청자 거리감
ALERT(평소 71)47
후킹 강도
58
→ 크롬 확장 · 모바일 키보드 · 카카오톡 봇. 어디서 쓰든 3초.
WHY · 차별점

왜 ChatGPT가 아니라 이거여야 하나요?

말투를 “느낌”으로 보지 않습니다. 같은 글, 같은 알고리즘, 같은 점수.
01CONSISTENT
매번 같은 기준으로 점수가 나옵니다.
ChatGPT는 똑같은 글을 다시 물어봐도 다른 답을 줍니다. 시계열 비교가 안 되죠. 우리는 7개 지표를 일관된 알고리즘으로 매번 같게 측정합니다.
02RELATIONAL
언어학 박사가 설계한 관계 진단입니다.
“톤 분석”이 아니라 “팬과의 거리·정체성·전제 활용” 같은 화용론 변수를 봅니다. 학계가 오랫동안 다뤄온 파라소셜 관계 이론을 도구로 옮겼어요.
03COMPOUNDING
쓸수록 내 데이터가 깊어집니다.
3개월 쓰면 내 세계관 패턴이, 1년 쓰면 진화의 시계열이, 3년 쓰면 정체성의 디지털 백업이 됩니다. 떠날 때 잃을 게 점점 커져요.
HOW · 사용 흐름 3단계

매일 어떻게 쓰나요?

익숙한 워크플로우에 그대로 얹습니다. 새 앱을 켤 필요 없어요.
1
초안을 붙여넣기
크롬 확장 아이콘 클릭, 또는 모바일 키보드의 진단 버튼. 한 번에 끝.
2
7개 지표 점수가 즉시
평소 패턴과 비교해 무엇이 어긋났는지 색깔로 표시. 빨강이면 잠깐 멈추기.
3
발행하거나 다듬거나
결정은 여전히 본인 몫. 단, 이번엔 근거를 보고 정한다는 차이.
오늘 한 줄, 발행 전에 3초만 들여다볼까요?